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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건)
[고규홍의 나무이야기] 굶주림의 자취를 담은 이팝나무
하늘이 주는 만큼만 먹으며 살아야 했던 그 시절, 보릿고개는 삶과 죽음의 갈림길이었다. 그때도 지금처럼 봄날, 모내기 철이면 어김없이 ...
고규홍 나무칼럼니스트  |  2017-05-0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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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규홍의 나무이야기] 오래된 것과 우리 것
“꽃잎 하나의 무게가 세상의 표면을 변화시켰고, 세상을 우리 것으로 만들어주었다.”인류학자이며, 20세기 최고의 자연주의 에세이스트인 ...
고규홍 나무칼럼니스트  |  2017-04-1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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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규홍의 나무이야기] 지금 나무를 바라보아야 할 까닭
사람 사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나무가 있다. 나무가 먼저 온갖 생물들이 살기 좋게 자리잡은 터에 뒤늦게 사람이 들어와 옹기종기 살아간다....
고규홍 나무칼럼니스트  |  2017-04-0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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