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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 발달까지 고려한 아이방 스타일링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인테리어를 구상할 때 가장 신경 쓰는 공간 중 하나가 바로 아이방일 것이다. 아이방다운 인테리어에 그치지 않고 최근에는 디자인적 센스를 어필하는 공간으로 변하는 추세인데, 아이가 오랜 시간 머물며 학습, 수면은 물론 놀이공간의 역할까지 담당하는 아이방은 어떻게 꾸며줘야 할까.

 

아지트 공간 만들어주기

아이들은 칸막이가 있는 2층 침대나 텐트를 좋아하는데, 이처럼 아이들도 어른만큼이나 자신만의 공간에서 개인적인 시간을 충분히 보낼수록 독립성과 안정성 발달에 도움이 된다. 아이방에 혼자만의 놀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아지트 공간을 만들어주자. 텐트 형태의 캐노피나 매트로 아지트를 꾸며주거나, 잠수함을 연상시키는 벙커형 침대로 수면 공간을 물론 놀이 공간까지 만들어준다면 아이들의 만족도는 쭉쭉 올라갈 것이다.

 

오픈형 수납으로 인테리어는 물론 아이의 정리습관까지 욕심내자

정리정돈이 잘된 깔끔한 집안을 유지하는 건 모두의 바람. 아이가 크면서 늘어나는 각종 장난감과 쌓여가는 동화책으로 언젠가부터 인테리어도 포기하게 되는데, 이럴 때 컬러풀한 오픈형 수납장으로 인테리어와 아이의 정리습관까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다. 아이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가벼운 소재의 박스형 서랍이나 바구니로 장난감을 수납하면, 정리할 때 아이를 자연스럽게 참여시켜 습관을 길러 줄 수도 있다.

이때, 인테리어 효과를 배가 시키려면 포인트 컬러를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수납장과 바구니의 컬러를 바닥 혹은 벽의 컬러와 매치하면 공간 인테리어 효과까지 있는데, 특히 벽에 색상을 더한다면 방 전체의 분위기도 바꿀 수 있다.

벽에 칠할 페인트의 원하는 색상을 찾을 때는 KCC의 페인트 컬러칩 ‘KCC 칼라뱅크’를 이용하면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색상을 고르기만 하면 KCC 페인트 대리점에서 즉시 조색해주기 때문에 구입도 슆다. 흘러내리는 페인트가 부담스럽다면 KCC의 ‘숲으로홈앤누구나’를 추천한다. 냄새가 없는 젤리타입의 수성페인트로 시공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인테리어에서 인기 있는 색상 7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숲으로홈앤’은 KCC의 DIY용 친환경 수성페인트 브랜드로, 먼지, 수분 등에 강하고 누구나 쉽게 도장할 수 있으며 친환경인증에 아토피안심마크까지 보유하고 있어 셀프 인테리어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KCC 칼라뱅크, 숲으로홈앤누구나 등 모든 제품은 전국의 KCC 대리점과 인천 광주, 부산 등 홈씨씨인테리어 매장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홈씨씨인테리어 관계자는 “어렵지 않은 인테리어팁 몇 가지만으로도 시각적인 변화뿐 아니라 성장하는 아이의 정서 발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셀프 인테리어가 어렵거나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는 집 인테리어를 그대로 구현해 놓은 전시판매장 등과 같은 인테리어 전문매장을 방문해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것도 효과적인 인테리어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인터넷팀  wolyo2253@wo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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