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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건조한 가을 피부 지킬 ‘니어스킨 마데카놀 멀티밤’ 내놔
(사진=에이블씨엔씨)

[월요신문=유수정 기자] 에이블씨엔씨의 브랜드숍 미샤는 ‘니어스킨 마데카놀 멀티밤’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니어스킨 마데카놀 멀티밤’은 신체 부위 어디든 사용할 수 있는 만능 보습제다.

고수분·고영양의 오일밤 제형으로 볼, 입술, 눈 가, 팔꿈치 등 건조한 부위에 바르면 뛰어난 보습 효과를 볼 수 있다. 푸석한 모발이나 건조한 손톱 주위에 사용해도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보습 효과는 높지만 끈적이지 않고 산뜻하게 발리는 것이 특징이며, 인공향을 넣지 않아 피부 자극이 적은 점도 장점이다.

피부 진정에 탁월한 센텔라아시아티카 추출물과 보습막을 형성하는 천연 베르가못 오일이 함유됐다.

윤경로 미샤 상품기획실장은 “미샤에서 선보인 마데카놀 멀티밤은 부위에 관계없이 바른 즉시 피부가 촉촉해지고 효과도 오래간다”며 “가을만 되면 특정 부위가 지속적으로 터서 고민인 분들에게 좋은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샤 니어스킨 마데카놀 멀티밤의 용량은 18g로 가격은 9800원이다.

유수정 기자  yu_crystal7@wo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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