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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미닛메이드, 복숭아 과즙 담은 ‘스파클링 복숭아’ 선봬
(사진=미닛메이드)

[월요신문=유수정 기자] 지난해 ‘미닛메이드 스파클링’으로 과즙 스파클링 음료 시장에 진출한 미닛메이드가 청포도·사과에 이어 올해 복숭아 맛을 새롭게 선보이고 봄 시즌 상큼한 음료를 원하는 젊은 세대의 입맛을 공략할 방침이다.

코카-콜라사의 브랜드 미닛메이드는 복숭아 과즙에 톡 쏘는 스파클링이 가미된 과즙 스파클링 음료 ‘미닛메이드 스파클링 복숭아’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미닛메이드 스파클링 복숭아’는 지난해 선보인 청포도·사과 맛의 인기에 힘입어 미닛메이드가 새롭게 선보이는 과즙 스파클링 음료다. 최근 온라인 상에서 복숭아가 달콤한 맛과 향으로 트렌디한 과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을 반영해 상큼하고 새로운 맛을 찾는 젊은 세대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출시됐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제품은 싱그러운 복숭아 과즙에 톡 쏘는 탄산을 첨가해 복숭아 특유의 상큼함과 스파클링의 청량감을 함께 살린 것이 특징이다. 복숭아의 달콤상큼함과 스파클링의 톡 쏘는 맛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일상 속 기분전환용 음료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패키지는 봄과 잘 어울리는 핑크빛 컬러에 싱그러운 복숭아 이미지와 스파클링의 짜릿함을 표현하는 은은한 광택의 패턴을 넣어 나른한 봄을 깨우는 미닛메이드 스파클링만의 톡톡 튀는 상큼함을 강조했다.

미닛메이드 스파클링 복숭아는 345ml 캔 제품으로 출시됐으며, 편의점·식품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1200원(편의점 기준)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최근 국내 식음료 업계에서 복숭아맛을 접목한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으며 코카-콜라 재팬에서는 코카-콜라 피치를 선보이는 등 젊은 세대 사이에서 복숭아 특유의 달콤하고 상큼한 맛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주스음료 브랜드로서의 노하우를 접목해 선보인 달콤한 복숭아 과즙에 톡톡 터지는 스파클링의 맛이 살아있는 ‘미닛메이드 스파클링 복숭아’와 함께 다가오는 봄날을 상큼짜릿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미닛메이드는 귀여운 반전매력을 가진 마동석과 함께 미닛메이드 스파클링의 ‘상큼하게 터져볼래’ 마케팅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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