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연예·스포츠 연예 클릭 연예
배우 윤시윤·진세연 양측 "열애설 사실 아니다" 부인
배우 윤시윤·진세연 사진=뉴시스.

[월요신문=최혜진 기자] 배우 윤시윤·진세연 열애 보도에 양측 소속사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16일 윤시윤의 소속사 모아엔터테인먼트 측은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촬영장 밖에서 따로 만나지도 않았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진세연의 소속사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역시 “촬영 중 친해진 것은 맞지만 이성적 관계는 결코 아니다”라며 “워낙 친하다 보니 이런 소문이 생긴 것 같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스포츠경향은 두 사람이 최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윤시윤은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출연을 확정했고, 진세연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최혜진 기자  youha0226@hanmail.net

<저작권자 © 월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보 받습니다] 월요신문 MDN이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기사 제보 및 사진·영상 등을
월요신문 편집국(wolyo2253@daum.net / 02-2253-4500)으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최혜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