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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정진환 변호사 상근감사로 선임
사진=바디프랜드

[월요신문=유수정 기자]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대표이사 박상현)는 정진환 변호사를 상근감사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정진환 감사는 1968년 서울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1997년 제39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인물이다. 사법연수원(제29기)을 수료한 뒤 2000년 법무법인 충정을 시작으로 법무법인 광장을 거치며 변호사로 일했다.

변호사 시절에는 주로 기업 법무 분야에 종사하면서 헬스케어와 교육 등의 규제산업과 준법감시(컴플라이언스) 분야에서 활동했다. 특히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다수의 다국적기업을 대상으로 공정거래, 컴플라이언스, 인수합병(M&A) 관련 자문을 전문적으로 제공했다.

정 감사는 향후 바디프랜드가 준법경영을 실천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회사가 각종 법규를 준수하도록 사전 통제 및 사후 관리하는 한편 사내 변호사들의 역량 강화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회사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줄 인재의 영입은 바디프랜드가 역점을 두고 있는 제1의 경영과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인재들을 지속적으로 영입해 회사의 경쟁력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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