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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어드벤처, ‘호러 할로윈’ 가을 축제 분위기 물씬
사진=롯데월드

[월요신문=안유리나 기자] “너희가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했어”라는 말이 있다. 지난 1일 오픈한 롯데월드 어드벤처 시즌 축제 '호러 할로윈 : THE VIRUS'에 딱 들어맞는 말이다. 오싹한 스릴을 맛볼 수 있는 ‘호러 할로윈’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큐티 할로윈’까지 다양한 콘텐츠로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빈틈없이 채웠다. 

축제를 관람만 하는 시대는 끝이 났다. 이제는 할로윈의 주인공으로 분장해 축제에 참여하는 것이 대세다. 레이크가든, 오버브릿지에 위치한 ‘감독의 분장실&의상실’에서는 호러 콘셉트로 어드벤처 지하 1층 ‘픽시매직’에서는 큐티 콘셉트로 완벽하게 변신이 가능하다. 

각양각색의 좀비들의 퍼포먼스를 볼 수 있는 호러 할로윈의 시그니처 공연 ‘통제구역 M’도 매일 20시 30분에 펼쳐진다. ‘통제구역 M’의 관람 명소는 가장 많은 좀비들이 나타나는 어트랙션 ‘혜성특급’과 ‘회전그네’의 사이 공간이다. 이 곳에서 관람하기 위해서는 공연 시작 전 대기하는 것이 필수다. 같은 장소에서 롯데월드에서만 만날 수 있는 거대좀비 4마리의 신규 퍼포먼스 ‘자이언트 좀비 몹’도 함께 펼쳐진다.

사진=롯데월드

한편,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호러 어트랙션 ‘스쿨 오브 더 데드’도 폐교 탈출에 도전할 강심장들을 기다리고 있다. 18시 이후 즐길 수 있는 호러 할로윈 콘텐츠와 달리 큐티 할로윈 콘텐츠는 종일 즐길 수 있다. 할로윈 축제 분위기를 물씬 자아내는 아기자기한 세트에서 할로윈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다. 

‘픽시매직’에서 큐티 할로윈 분장을 받은 후 ‘그럴싸진관 : 할로윈’을 방문하면 더욱 멋진 인생샷이 연출된다. 

롯데월드 할로윈 축제에 몰래 침입한 불청객 꼬마 악동 유령을 소탕하는 ‘유령대소동’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디어 슈팅 게임 형식으로 서로의 점수를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어 경쟁심을 자극하는데, 유령 색깔에 따른 점수 차이를 빨리 확인하는 것이 높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는 팁이다. 가족, 친구, 연인 등 지인과 함께 배틀을 한다면 재미와 함께 승리의 승취감을 덤으로 얻을 수 있다.

호러 콘텐츠, 큐티 콘텐츠를 모두 즐겼다면 든든하게 배를 채울 차례다. 귀여운 몬스터와 호박을 형상화한 달콤한 큐티 콘셉트 메뉴와 ‘블러드 에이드’, ‘눈알피자’ 등 이름만 들어도 살벌한 호러 콘셉트 메뉴까지 파크 곳곳에서 맛 볼 수 있다. 호박 모양의 랜턴, 박쥐 날개가 달린 할로윈 날개 모자부터 도끼 머리띠, 절단 손가락 쿠키 등 귀여움과 오싹함을 배가시킬 굿즈도 다양하게 준비돼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또한,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도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롯데월드 호러 할로윈 브로셔를 얼굴에 댄 인증샷을 #롯데월드호러할로윈, #좀비아일랜드, #더바이러스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 계정에 업로드하면 참여 완료. 추첨을 통해 무려 총 100명에게 커피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매주 수요일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발표한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시즌 축제 '호러 할로윈 : THE VIRUS' 관련 공연, 이벤트, 우대 등 세부 내용은 롯데월드 홈페이지나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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