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경제일반
자유한국당, 25일 '한국경제대전환 비전과 전략' 토론회

[월요신문=윤주애 기자] 자유한국당 경제대전환위 비전분과위원회(공동위원장 김종석, 국회의원)가 오는 25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윤증현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초빙해 대한민국 경제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우리 경제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한국경제대전환 비전과 전략’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자유한국당 경제대전환위원회가 주최하고 김종석 의원실이 주관한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비롯한 김광림 최고위원 등 국회의원 20여명과 경제대전환위 민간위원, 언론인 등 경제전문가 7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에서 윤증현 전 경제부총리가 ‘한국경제의 대전환 방향’을 주제로 발제에 나설 예정이다. 또 오정근 경제대전환위원회 전문가위원장을 비롯해 김세형 매일경제 주필, 김동호 중앙일보 논설위원, 김용학 타파크로스 대표가 참여한다.

김종석 의원은 “지난달 실업자는 113만7000명으로, 1년 전보다 10만3000명이 늘면서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6개월 연속 실업률이 4%대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소득 하위 20%와 상위 20% 간의 소득격차는 악화돼 통계 작성 이래 가장 큰 격차를 보이고 있음에도 현 정부는 허구의 소득주도성장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 실패를 입증하는 각종 수치가 쏟아지는 국내 상황뿐만 아니라 외적으로는 일본의 경제보복 더해져 우리의 경제는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다. 한국정부가 안일한 위기대응능력으로 글로벌 시장으로부터 신뢰를 잃는다면 제2의 IMF 외환위기가 오지 말라는 법이 없다. 이번 토론회가 현 경제상황을 정확히 진단하고 근본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토론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주애 경제부 팀장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yjuae@naver.com
금융. 은행. 보험

<저작권자 © 월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보 받습니다] 월요신문 MDN이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기사 제보 및 사진·영상 등을
월요신문 편집국(wolyo2253@daum.net / 02-2253-4500)으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복사홍보합시다 2019-07-24 15:08:59

    일본이 삼성과 한국경제를 힘들게한다 삼성같은 대기업도 일본한테 당하는데 중소기업들은 오죽하겠나 세계경쟁을 하려면 삼성과 같은 일류 기업들이 많아야 한다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 삼성같이 수출많이 하는 회사는 애국기업입니다 다른 나라 시다바리 기업은 오더 없으면 망한다 중소기업도 다른나라 대기업한테 게임이 안된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경쟁할수 있는 대기업이 많아야 부국강병이된다 울물안 개구리처럼 생각하지 말고 정신차리기 바란다 부탁합니다 국민기업 애국기업 삼성 파이팅 대한민국 국민이 응원합니다 세종대왕님 대마도 정벌 이순신장군   삭제

    • 복사홍보합시다 2019-07-24 15:07:37

      일본불매운동 산와머니 리드코프 러시앤캐시 신한은행 일본자본이다 한심한 아줌마야 독립운동은 못해도 일본불매운동은 하기바란다 일본 은행 자랑하고 지랄하지 마라 위안부 여자들 당신같은 정신나간 사람들 때문에 일본한테 나라 뺏기고 고통받는것이다 일본 불매운동 검색하고 실천하기바란다 다음 네이버 구글에서 종교 개판검색 필독하자 종교 개판이다 검색 필독하고 정신차려라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