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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 IT본부장에 신용채 전 KB국민카드 상무 영입저축은행 영업 경쟁력 강화 및 IT부문 확대 차원
저축은행중앙회 신용채 신임 IT본부장. / 사진=저축은행중앙회

[월요신문=고병훈 기자] 저축은행중앙회(회장 박재식)가 IT본부장에 신용채 전 국민카드 IT본부장(상무)을 영입했다.

신 신임 본부장은 국민은행과 국민카드에서 26년간 IT 시스템 운영 및 차세대시스템 구축 등을 담당한 IT 분야 전문가로 알려졌다.

1962년생인 그는 국민대학교 전자공학 학사와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 금융정보보호 석사를 거쳤으며, 국민은행에서 IT그룹 인프라 총괄 부서장과 국민카드 IT본부장 상무를 역임한 바 있다.

저축은행중앙회 관계자는 “외부 전문가 영입을 통해 저축은행 영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IT 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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