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산업 공기업 사건 사고
밀양역서 새마을호 추돌사고로 한국철도 직원 3명 사상
 22일 오전 10시 16분경 경부선 밀양역에서 구내 선로 유지보수 작업 중이던 한국철도 직원이 역에 진입하던 ITX새마을호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 = 뉴시스

[월요신문=지현호 기자] 22일 오전 10시 16분경 경부선 밀양역에서 구내 선로 유지보수 작업 중이던 한국철도 직원이 역에 진입하던 ITX새마을호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국철도공사에 따르면 사상자는 총 3명으로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마산시설사업소 소속 직원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 국토부 항공철도조사위원회와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열차는 현장 수습 후 11시부터 정상 운행됐다.

지현호 산업 2팀 팀장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ho0520@wolyo.co.kr
건설. 철강. 중공업. 자동차. IT. 전자. 항공. 공기업

<저작권자 © 월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보 받습니다] 월요신문 MDN이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기사 제보 및 사진·영상 등을
월요신문 편집국(wolyo2253@daum.net / 02-2253-4500)으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