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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건)
<송정섭의 우리꽃 이야기> ⑧노랑어리연꽃
어떻게 생겼나‘노랑어리연꽃’, 꽃말은 ‘수면의 요정’, 영명은 ‘Yellow floating heart’. 여름의 크고 작은 연못, 그...
송정섭 박사  |  2017-07-1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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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섭의 우리꽃 이야기> ⑦말발도리
말발도리 어떻게 생겼나‘말발도리’, 꽃말은 ‘애교’, 영명은 ‘Korean deutzia’. 한 여름 산행하...
송정섭 박사  |  2017-07-0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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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섭의 우리꽃 이야기> ⑤섬말나리
어떻게 생겼나‘섬말나리’, 꽃말은 ‘더 이상 고귀할 수 없다’, 영명은 ‘Ulreungdo lily’. 우리 산야에 사는 다양한 나리들...
송정섭 박사  |  2017-06-0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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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섭의 우리꽃 이야기> ④ 노랑무늬붓꽃
어떻게 생겼나‘노랑무늬붓꽃’, 꽃말은 ‘절제된 아름다움’, 영명은 ‘Korean iris’. 아담한 작은 키에 귀티 나는 흰색을 가진데...
송정섭 박사  |  2017-05-2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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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섭의 우리 꽃 이야기>③하늘나리
어떻게 생겼나‘하늘나리’, 꽃말은 ‘길들여지지 않음, 변치 않는 귀여움’, 영명은 ‘Star lily’. 위에서 보면 별처럼 생겼으며 ...
송정섭 박사  |  2017-05-0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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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섭의 우리 꽃 이야기>②동의나물
어떻게 생겼나‘동의나물’, 꽃말은 ‘다가올 행복, 금잔’, 영명은 ‘King cup, Yellow marsh marigold’. 심장 ...
송정섭 박사  |  2017-04-2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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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섭의 우리 꽃 이야기> ①천남성
어떻게 생겼나‘천남성’, 꽃말은 ‘현혹’, 영명은 ‘Dragon arum’. 이름만 들으면 남녘하늘 어디쯤 떠 있는 별 같지만 이 식물...
송정섭 박사  |  2017-04-05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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