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4건)
<송정섭의 우리꽃 이야기> ④ 노랑무늬붓꽃
어떻게 생겼나‘노랑무늬붓꽃’, 꽃말은 ‘절제된 아름다움’, 영명은 ‘Korean iris’. 아담한 작은 키에 귀티 나는 흰색을 가진데...
송정섭 박사  |  2017-05-24 10:20
라인
<송정섭의 우리 꽃 이야기>③하늘나리
어떻게 생겼나‘하늘나리’, 꽃말은 ‘길들여지지 않음, 변치 않는 귀여움’, 영명은 ‘Star lily’. 위에서 보면 별처럼 생겼으며 ...
송정섭 박사  |  2017-05-09 14:13
라인
<송정섭의 우리 꽃 이야기>②동의나물
어떻게 생겼나‘동의나물’, 꽃말은 ‘다가올 행복, 금잔’, 영명은 ‘King cup, Yellow marsh marigold’. 심장 ...
송정섭 박사  |  2017-04-24 11:02
라인
<송정섭의 우리 꽃 이야기> ①천남성
어떻게 생겼나‘천남성’, 꽃말은 ‘현혹’, 영명은 ‘Dragon arum’. 이름만 들으면 남녘하늘 어디쯤 떠 있는 별 같지만 이 식물...
송정섭 박사  |  2017-04-05 13:02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