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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92건)
내가 만난 남자들 | 연애상대로 바라본 대선후보
1.대학에 입학하고 오티를 떠났다. 거기에서 그를 처음 만났다. 잘생긴 외모에 어딘지 신입생들에 비해 좀 나이 들어보이는 남자.“안녕하...
정소담 칼럼니스트  |  2017-05-0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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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투표해야 하는가
1.대의민주주의는 참된 민주주의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소수가 지배하는 과두제의 포장일 뿐이라고 주장하면서, 대의민주주의의 수단인 선거나 ...
오길영 충남대 교수, 문학평론가  |  2017-05-0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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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시계 검사님, 세탁기에서 왜 나왔어요
그가 뜬 것은 드라마 ‘모래시계’ 덕분일까 정의감 때문일까. 어쩌면 둘 다일 수 있다. 20여 년 전 그로부터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
이정규 편집인  |  2017-04-1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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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어때’는 왜 네이버 실검 1위를 했을까
아마 많은 분들께서O2O라는 말에 대해서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온ㆍ오프 연계 서비스를 말하는데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되...
IT 칼럼니스트 이동규(비에르쥬)  |  2017-04-1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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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골수도 1073일의 비가(悲歌)
세월호가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다. 2014년 4월16일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한지 1073일만이다.“국민께 감사드립니다” 한 미수습자 유...
이정규 편집인  |  2017-03-2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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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드러나는 망국적 4대강사업의 진실
내가 줄곧 비판해온 터였지만, MB정권에 발이 묶인 박근혜 정권은 4대강사업의 진실을 밝히는 데 진지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여...
이준구 서울대 명예교수(경제학)  |  2017-03-2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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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와 전두환, 두 전직 대통령의 차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움직임이 심상찮다. 정치권 일각에선 박 전 대통령이 검찰 소환을 앞두고 최후의 결사항전에 돌입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이정규 편집인  |  2017-03-1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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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용(無寬容) 수사만이 유일한 길이다
어제 저녁 파면된 박근혜가 사저로 돌아가는 광경을 보기 위해 식사도 미루고 TV 화면에 시선을 집중하고 있었습니다.6시에 떠난다는 게 ...
이준구 서울대 명예교수(경제학)  |  2017-03-1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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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와 화해의 조건
나는 주로 학부에서 비평이론/문화이론을 강의한다. 그 수업의 입문시간에서 먼저 하는 말이 있다. 원래부터 좋거나 나쁜 개념은 없다는 것...
오길영 충남대 교수, 문학평론가  |  2017-03-1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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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재판관은 헌재 '8인 체제'가 위헌이라고 주장했는가
8인 체제 혹은 7인 체제의 헌법재판소가 내린 결정이 위헌이라고 주장하면서 탄핵(파면)결정이 내려지면 재심을 청구하겠다고 대통령 대리인...
이준일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2017-03-0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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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카시 선풍과 블랙리스트
난무하는 태극기, 촛불 행렬, 여기저기 널린 농성 텐트.광화문 네거리 인근의 모습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 소식에 보수단체 ...
이정규 편집인  |  2017-02-1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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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아는 재벌기업은 더 이상 안 된다.
돈만 아는 재벌기업은 더 이상 안 된다.‘노동시장 유연화 그거 재벌이 한 거 아니거든요’에 대한 글을 작성하고 송고하기 전날 저녁 뉴스...
김영태 분식회계추방연대 대표  |  2017-02-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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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와 법치주의
작금의 게이트와 연루된 대통령은 두 번이나 청와대에 대한 압수수색을 거부했다. 탄핵소추가 되어 권한이 정지된 후 특검의 압수수색을 거부...
이준일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헌법학)  |  2017-02-1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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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국 공직자들은 "No"라고 외치지 못했을까?
최근 돌아가는 정세를 보면 한국과 미국은 한 가지 선명한 공통점을 갖고 있지만, 세부적인 측면에서 많이 다르다는 느낌을 받습니다.그 공...
이준구 서울대 명예교수(경제학)  |  2017-02-0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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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옹호론의 어설픈 논리
한국경제는 1962년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하여도 결코 지나친 말이 아니다. 다섯 번에 걸...
김영태 분식회계추방연대 대표  |  2017-01-1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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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ere man' 반기문, 어디로 가나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12일 귀국했다. 지지자들에 둘러싸인 반 전 총장이 내놓은 일성은‘포용의 정치’와 ‘정치교체’였다. 반 전 ...
이정규 편집인  |  2017-01-1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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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민주화는 사회양극화의 주범인가? 아니면 해법인가?
대한민국을 일컬어 ‘헬조선’이니 ‘재벌천국’이니 하는 단어와 ‘금수저와 흙수저’론과 ‘3포시대’와 ‘5포시대 등등의 유행어들이 사회 양...
김영태 분식회계추방연대 대표  |  2017-01-1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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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청문회와 한국기업의 윤리경영
최순실 청문회를 여섯 번에 걸쳐서 보면서 느낀 점은 국가든 기업이든 간에 이런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되겠다는 점이었다. 그 중에서 대기업...
김영태 분식회계추방연대 대표  |  2016-12-3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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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의 윤리경영은 정말 낙제점인가? ⑦
국토교통부 강호인 장관이 현대자동차 이원희 대표이사를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이유를 3단계로 나누어서 그 내용을 살펴보...
김영태 분식회계추방연대 대표  |  2016-12-2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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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인 등록제’는 ‘감사인지정제’의 ‘짝퉁’에 불과하다
분식회계 및 회계사기 방지를 위한 대안에 대하여 ‘감사보수 최저한도법’을 만들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엉터리 주장에 대하여 네 차례에 ...
김영태 분식회계추방연대 대표  |  2016-12-2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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