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6건)
<임하영의 책으로 세상읽기> 『베트남 전쟁』
지난 6월 6일, 나라를 위해 온몸 바쳐 싸우신 선열들을 기념하던 날. 현충원 단상에 오른 문재인 대통령은 무거운 표정으로 추념사를 읽...
임하영  |  2017-07-18 13:58
라인
<임하영의 책으로 세상읽기> 『침묵의 공장』
갓 스무 살이 되었을 무렵, 이 책을 처음 펼쳐들었다. 마침 앞으로의 진로를 두고 고민하고 있었고, 공부를 더 하고 싶다는 결론을 내린...
임하영  |  2017-06-20 09:16
라인
<임하영의 책으로 세상읽기> 『우리는 왜 공부할수록 가난해지는가』
얼마 전 대학생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만약 자신의 꿈이 학문을 하는 것이라면 배우자를 전략적으로 선택해...
임하영  |  2017-06-07 11:06
라인
<임하영의 책으로 세상읽기>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하루라도 밥을 굶어본 사람이라면, 그것이 얼마나 힘에 겨운 일인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배는 쉴 새 없이 꼬르륵거리지, 머리는 어지럽...
임하영  |  2017-05-22 12:00
라인
<임하영의 책으로 세상읽기> ‘나쁜 의사들’을 읽고
얼마 전 시리아에서, 사람들은 뭍으로 나온 물고기마냥 헐떡거리며 죽어갔다. 온 몸이 뒤틀린 채, 눈을 부릅뜨고, 아주 서서히&helli...
임하영  |  2017-05-08 13:40
라인
<임하영의 책으로 세상읽기> ‘82년생 김지영’을 읽고
먼저 고백해야겠다. 그동안 무지했음을. 세상의 절반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올바로 인식하지 못했음을 말이다. 언제나 이상하다고, 무언가 잘...
임하영  |  2017-04-19 17:54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