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은행
우리은행, 설연휴 모든 금융거래 정상 가동고객불편 최소화 위해 차세대시스템 시행 연기
우리은행 본사

[월요신문=임민희 기자] 우리은행이 설 연휴기간 고객불편 최소화를 위해 차세대시스템 시행을 연기한다.

우리은행은 설연휴 기간에도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텔레뱅킹, 체크카드, ATM기 사용 등 모든 금융거래가 정상적으로 이용 가능하다고 13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당초 차세대시스템 시행을 위해 설연휴 기간 모든 금융거래를 중단하기로 했으나 명절 전후 이체 및 현금거래량 증가와 이에 따른 고객불편을 최소화시키고, 거래안정성과 고객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시기를 연기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우리은행은 고객편의성을 제고와 고객불편 최소화할 시점을 고려해 시행시기를 정할 예정이며 확정되면 별도 공지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월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보 받습니다] 월요신문 MDN이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기사 제보 및 사진·영상 등을
월요신문 편집국(wolyo2253@daum.net / 02-2253-4500)으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