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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법적대응 “악플러 합의·선처 없다”
사진=오현경 인스타그램.

[월요신문=윤소희 기자] 배우 오현경 측이 악플러에 대해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오현경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30일 “당사는 소속 배우 오현경을 상대로 한 일부 네티즌들의 악성 댓글 및 게시글과 관련해 법적으로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그동안 오현경을 향한 지속된 악성 댓글에도 대중의 사랑과 관심을 받는 배우로서 감수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 대응을 자제해왔다”며 “하지만 계속되는 악의적인 게시물로 배우의 명예 실추는 물론 가족에게까지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이를 더는 묵인하지 않고 강경 대응할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어떠한 합의나 선처는 없을 것”이며 “앞으로 더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오현경은 1988년 KBS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를 통해 데뷔, 이듬해 제3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출전해 진을 차지했다. 

이후 드라마 ‘야망의 불꽃’ ‘머나먼 나라’ ‘세 여자’ ‘조강지처 클럽’ ‘지붕 뚫고 하이킥’ ‘미쓰 아줌마’ ‘대풍수’ ‘왕가네 식구들’ ‘전설의 마녀’ ‘미녀 공심이’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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