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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새마을금고, 11월16일 모든 금융거래 일시중단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상상뱅크, 체크카드, ATM 등 거래중단

[월요신문=윤주애 기자] MG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가 오는 16일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모든 금융거래가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다. 시스템 교체 작업 때문이다.

MG새마을금고 관계자는 "IT센터 이전 및 구축 작업으로 인해 은행 창구 업무를 제외한 모든 금융거래를 일시적으로 중단하게 됐다"며 "전산시스템 고도화 작업을 위해 작업시간을 최소화 했다"고 말했다.

새마을금고는 IT센터 전산 신규장비를 도입하기 위해 전산시스템 교체작업을 할 예정이다. IT센터도 신축해서 옮기고 시스템 전반적으로 업그레이드 중이다.

이로 인해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상상뱅크, 체크카드, 자동화기기(ATM) 등 모든 금융거래 및 기타 대외기관 연계업무까지 모두 중단된다.

새마을금고는 작업 진행상황에 따라 중단시간(16시간)이 다소 변경될 수 있다고 전했다.

윤주애 경제부 팀장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yjua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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